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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한의사회 홈 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상북도는 대구한의과대학과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이 위치한 인재의 산실이며 양질의 한약재가 생산되는 한약재의 보고이며 한약 유통시장이 활성화 된 곳입니다. 행정구역이 19,026㎢ (전 국토의 19.1%)로 전국 최대이며, 서울의 31배에 해당하는 넓은 지역이다 보니 그동안 전회원이 모이는 행사를 유치하기 어려웠고 임원 회의조차도 자주 가질 수 없었습니다.
지부에서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의 의견이 지부로 원활하게 수렴되는 기능은 가장 기본적인 것임에도 회원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회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지 못한 관계로 회원들은 지부에 대해 불만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의 정보교환이 요구되고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통해 회원의 회무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열린 회무서비스로 투명한 회무집행으로 회원의 불편을 줄이고 한의계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사소한 것일지라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회원여론을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위해 그동안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문서발송프로그램을 통한 전자문서전달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회장과의 대화방을 통한 여론수렴과 보험이사와의 Q&A 공간을 통해 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을 비롯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움을 받도록 하였으며 자료실을 만들어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홈페이지가 회원이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다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부족하고 개선해야 할 점이 나타날 때마다 경북한의사회 홈페이지는 회원들의 요구에 충실한 홈페이지로 매 순간 개선을 거듭하면서 진화해나갈 것입니다.

이제부터 경상북도 한의사회 홈 페이지는 회원 상호간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고 정보소통의 고속도로가 되어 회원에게는 실시간으로 정보가 제공되고 열린 회무, 보다 신속한 회무, 만족한 회무가 이루어지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경북한의사회 홈페이지는 회원여러분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에 대한 회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와 이용습관이 필요합니다. 매일 하루 한 번씩의 방문을 통해 회무에 관심을 가지시고 좋은 글과 많은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원여러분께 주어진 이 소중한 공간이 방문하실 때마다 행복한 느낌이 드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회원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십시오.

이 공간에서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4월 1일 경상북도 한의사회장 김 현 일